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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이어 2탄 - 라이어 그후 20년
작성자 첨*문화회관 작성일 2006-08-17 조회수 6084
첨부파일 jpg 이미지 img.jpg  
<<라이어 2탄 - 라이어 그후 20년>>

일시 : 2006. 9. 16(토) 오후 3시, 7시 ~ 17(일) 오후 2시, 5시

장소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공연장

관람료 : 일반 15,000원 청소년 10,000원

* 인터넷, 전화, 방문예약 시 20% 할인

* 단체(20명 이상) 30% 할인(전화, 방문예약만 가능합니다

관람등급 : 12세 이상

공연문의 : 667-3081~2 www.dsac.or.kr



주최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주관 : 파파프로덕션

후원 :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전국망 사업

<<연극의 즐거움을 알 수 있습니다.>>

2,600회 돌파의 공연, 넘치는 관객들의 박수소리, 발 구르는 소리, 환호소리!
소극장 작품의 희극으로 이만큼 큰 반향을 얻어낸 작품은 없었습니다.
또한 같은 작품을 2번 이상 관람한 관객이 40%가 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라이어>는 연극 보는 즐거움, 연극 보는 재미를 알 수 있는 작품입니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국민연극 \"라이어\">>.

<라이어>는 현재 대학로 소극장 연극 중 가장 사랑받는 몇 안 되는 연극 중 하나로 객석점유율 100%, 연극부문뿐만 아니라 전체공연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국민연극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라이어1탄의 뒷이야기 <그 후 20년>과 <튀어!!> 3작품을 2004년부터 <라이어 페스티벌>로 ‘라이어시리즈’를 선보임으로서 그 입지를 더욱 굳혀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라이어>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젊은 관객층은 물론 직장인과 중년층으로 관객층이 확산되고 있으며 중, 고생 이상의 모든 관객이 웃고,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연극입니다.

<<줄거리>>

윔블던과 스트리트햄에 메리와 바바라라는 두 부인을 두고 정확한 스케줄에 따라 두 집을 바쁘게 들락거리던 택시 운전사 존 스미스의 이중생활이 어느 날 그가 가벼운 강도 사건에 휘말리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존은 경찰서와 병원에 서로 다른 주소를 적어서, 그를 메리의 집까지 바래다 준 트로우튼 경사의 의심을 사게 되고 당황한 존은 스케줄을 지키려고 바바라에게 갈 기회를 엿보지만 그의 영웅담이 신문에 사진과 함께 실리는 등 일은 커지기만 한다.
존은 그의 위층에 사는 실업자 친구 스탠리에게 사실을 고백하고 둘은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바바라와 메리의 집을 오가며 동분서주 하지만 바바라의 집에도 포터하우스라는 경사가 찾아와 해명을 요구하는 등 상황은 더 꼬여간다.
스탠리는 그때 마다 임기웅변으로 농부 흉내도 내고, 술과 마약을 하는 다섯 살짜리 문제아가 되기도 하다가, 존 스미스인 척도 하는 등 온갖 방법으로 존을 감싸려 하지만 오히려 거짓말은 자꾸 이상한 거짓말을 낳고 급기야 존과 스탠리는 호모로까지 몰리는 상황이 된다.
화가 난 메리는 존을 찾아 바바라의 아파트로 간다.
결국 마주치게 된 존의 두 부인 바바라와 메리는 존의 거짓말 때문에 서로를 수녀와 여장남자로 오해한다.
결국 바바라, 메리, 스탠리, 트로우튼 경사, 포터하우스 경사와 바바라의 윗집에 사는 게이 바비 까지 뛰쳐 나가버리자 자포자기한 존은 모든 사실을 고백하지만, 오히려 그의 진실은 거짓말이 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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