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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구시립무용단 제50회 기념 정기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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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시립무용단 | 작성일 | 2006-10-24 | 조회수 | 6119 |
해외 안무가 초청 - 대구시립무용단 제50회 기념 정기공연 대구시립무용단이 정기공연 개최 50회를 기념하여 해외의 유망한 안무가를 초청하여 공연을 마련합니다. 창단 이후로 매년 정기공연을 개최하고 있는 무용단의 이번 공연에서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있는 안무가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세 작품이 가지고 있는 특색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무대를 함께 접해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공연개요 공 연 명 : 해외 안무가 초청 - 대구시립무용단 제50회 기념 정기공연 일 시 : 2006. 11. 1 (수) ∼ 11. 2 (목) 오후 7시30분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 최 : 대구광역시 시립예술단 공연시간 : 1시간 10분 정도 ■ 공연작품 ★ 대구시립무용단 / 작품명 : HAMLET(햄릿) 안 무 : 최두혁 (대구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 각색·연출 : 김재만 (극작가) 트레이너 : 노진환 의 상 : 김우성 무대미술 : 최정주 특수영상 : 정진호 특수조명 : 박정호 분 장 : 전용수, 김언영 사 진 : 이경윤 출 연 : 대구시립무용단 (공연내용)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이 무용으로 새롭게 재구성 하였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약한 자여 그대이름은 여자이니라\" \"남은 것은 침묵 뿐이다\" 등 주옥같은 대사들로 관객의 심금을 울렸던 작품을, 비극성은 그대로 두면서 무용적 언어로서 새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시립무용단의 중요한 역할중 하나인 \'시민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대명제를 각인시키듯 최두혁 안무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작품에 참가하는 열정과 열의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 될 것이다. 작품 은 아버지인 선왕의 죽음이라는 현실 앞에서, 살인자가 바로 자신의 숙부라는 사실과 그 숙부와 다시 결혼을 하는 어머니의 모습 속에서, 진실을 찾고자 방황하며 복수를 결심하지만, 막상 진실의 문 앞에서는 또 다른 내적 갈등으로 주저할 수밖에 없는 햄릿을 통해서, 또 다른 비극의 주인공이자 방관자들인 현대인들의 자아를 발견하고자 한다. 욕망과 살인, 욕정과 권력... 어쩌면 이것은 영원한 인간의 원죄인지도 모르겠다. (작품구성) #1_ 프롤로그 - 아! 아! 햄릿 #2_ 오필리어 #3_ 선왕이시여! #4_ 광인이 되다. #5_ 결투, 결투다. ★ 아레시오 실버스트린(Alessio Silvestrin) / 작품명 : DISAPPEARED 안무·출연 : 아레시오 실버스트린(Alessio Silvestrin) - 이탈리아 비첸자시 출생 - 몬테카를로시 그레이스왕비 댄스클래식 아카데미, 스위스 로잔느의 르드라 베쟈르학교 수학 - 비첸자시 음악학교, 몬테카를로시의 아카데미 음악학교 라니에이르Ш에서 음악 수학 - 베쟈니 발레 로잔느, 리용 오페라좌 발레단에서 무용수, 안무가 활동 - 프랑크푸르트 발레단 활동(1999-2002) - 코펜하겐·인터내셔널 발레단, 프랑크푸르트 발레단, Ballet Freiburg Pretty Ugly 등에 안무작품 제공 - 네델란드 덴헤이그의 Cadance Festival(2002), 한국의 Festival Modafe(2003), - 일본의 “11322프로젝트”로 가네모리, 이세키와 함께 작품 발표(2003) - 동경 아오야마극장 댄스비엔날레 출연 및 Dance and Media Japan 기획 참가(2004) - 아이치 예술센터 안무, 젊은이와 어린이를 위한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중 (공연내용) 희미한 성의 그림이 아련하고 먼 기억처럼 투사되며 등장한다. 투사되는 풍경 속에서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기억을 추상적인 움직임으로 더듬어간다. ★ 키미호 헐버트(Kimiho Hulbert) / 작품명 : INBETWEEN REALITIES 안 무 : 키미호 헐버트(Kimiho Hulbert) - 벨기에 안트와프 발레학교 입학(1991) - 일본 발레스쿨 주니어부 2위 입상(1992) - 미국 콜로라도 발레단 입단(1994-1996) - 일본 아오야마 발레페스티발 출연(1993-2000) - 일본 신국립극장 발레단 입단(1997) - 일본 발레협회 주최 도민페스티발 출연(2000) - 로잔느 국제발레콩쿨 안무 - 일본발레협회 주최 제43회 발레페스티발 안무(2004) - 신국립극장 연수생 졸업공연 안무(2005) - 유니토 키미호 무용단 대표, 다수 영화작업 안무 - 주요작품 : (1998), (2004), (2006) 등 출 연 : Masahiro Yanagimoto, Yuichiro Yokozeki, Kimiho Hulbert (공연내용)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공간. 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선이 놓여있다(한 공간의 일부분) 세 개의 범위와 하나의 존재. 한 삶은 다른 존재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진실을 찾기 위해 자신과 솔직할 필요성이 있다. 우리는 삶의 궤도 속에서 그 궤도를 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 입장권 예매처 교보문고 (425-3501·동성로 교보생명 1층) 영풍문고 (428-6700·삼성금융플라자 지하1층) 하얀얼굴 예쁜몸매 (242-4901·반월당점) 대구시립무용단 (606-6318·대구문화예술회관內) ■ 인터넷 예매 :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 전화예매 : 1588-7890 ■ 입 장 료 : A석 5,000원 · B석 3,000원 ■ 공연문의 : 대구시립예술단 ☎ 606-6346, 대구시립무용단 ☎ 606-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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