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SAN
CULTURAL CENTER
관람후기
홈
커뮤니티
관람후기
| 제목 | 대구 가요제를 보고. | ||||
|---|---|---|---|---|---|
| 작성자 | 봉*동주민 | 작성일 | 2004-10-17 | 조회수 | 4622 |
|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된. 대구 가요제 중구편, 리허설까지 해서 4시간 정도 시끄러웠죠. 낮이 아닌 저녁이라 더 시끄럽고, 분위기 처량해 지고. 그런건 있었지만, 그것까지는 참을만 했습니다. \'그래, 주말이라 저럴수 있지\' 하지만, 쉬고 싶은 일요일, 또, 음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지금 저녁5신데, 이제 끝났네요. 눈 떠서 지금까지 저 소리 듣고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이해하고 참으려고 했는데, 일주일중 이틀 집에 있는 주말내내 이러는거, 정말 짜증납니다. 주택가 부근에서 저런식으로 공연하는거 상식이하 아닙니까? 지금 저녁7시 다되어 가는데 또 누가 노래 부르네요. 흡사 유원지에 온 듯한 느낌이네요. 이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시끄러워요. 무시하려고 해도 도무지 무시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합니다. 대덕문화전당이라든지, 동구문화체육회관이라든지 다른 구에서 만들 비슷한 문화시설. 가 보셨습니까? 주택가에 둔 곳. 없습니다. 끊임없이 크게 들려오는 노래부르는 소리에, 이건 정말 너무 합니다. 소음피해 라구요! 또 노래 부르네요.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예? |
|||||
| 다음글 |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 ||||
| 이전글 | "중구여성합창단 한마음음악회"를 보고 | ||||
# 봉*동주민 님이 작성한 글에 관련된 1 건의 글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 대구 가요제를 보고. | 봉산동주민 | 2004-10-17 | 4623 |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 가스총 | 2004-10-18 | 58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