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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번호,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제목 최현혜 귀국 피아노 독주회 010-6665-3880
작성자 코*아트 작성일 2007-11-14 조회수 6525
2007년 12월 20일~12월 30일까지 공연 관객들의 관람후기 중에서~

폼잡는 사랑이야기, 가벼운 사랑이야기 모두 좋아하지 않는데, 이 연극의 사랑이야기는 그리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보너스 공연도 신선했구요 [평범한사람]

간만에 대구에서 연극을 봤어요..사랑이 살아가는 이유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고 웃으며 극장을 나올 수 있는 따뜻하면서 유쾌한 공연이었습니다..ㅋㅋ [어불림]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그 사람을 힘들게만 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사람사랑이 그리웠던 저에게 따신 밤이었네요 다들 편하게 재충전 하소서 빳데리 네칸 [전데요]

(사랑이라는 이유로)...한잔 할래?? 한잔 하자~~ 올만에 본 따땃한 공연 이였습니다...한잔 땡긴다는 ㅋㅋ [캔디짱]

저도 저번 주에 사랑이라는 이유로 첫 공연 보고 왔는데요,, 정말 크리스마스에 맞는 좋은 공연이었어요. ^^ 연사사 정모에서 함께 봤다면 더 좋았을 뻔했네요. [나리]

저두 사랑이라는 이유로.. 잼있게 봤어요.. 무대가 객석과 가까워서 좋았구요. 열연하신 배우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바보천사]

[사랑이라는 이유로] 22일에 보고 왔습니다. 무대 바로 앞에서 배우를 볼 수 있다는 소극장만의 묘미~ 거창한 로맨스가 아니라 우리네 사랑이야기라서 참 좋았습니다 ^-^ [누리봄]

- 귀신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 너무 안타까웠어요. 떠나보내야만 하는 그 심정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네요. 국제 사랑도 언어 장벽을 넘어 정말 사랑이라는 이유로 행복을 만드는게 감동적이었습니다.

- 오랫만에 본 공연 색다른 분위기의 공연이었습니다. 다른 공연과 완전히 다른 느낌에서 본 공연이었구요. 잘 보았습니다.

- 얼떨결에 연극을 처음으로 봤는데요~ 스크린이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일단 결론은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거 같아요. ^^;

- 일상의 일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너무 무겁게 진지하지 않게도 사랑과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연극이네요. 크리스마스와 연말 기분을 UP시키는 기분 좋은 연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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