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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비보이가 된 피터와 늑대를 보고 | ||||
|---|---|---|---|---|---|
| 작성자 | 이*훈 | 작성일 | 2008-02-26 | 조회수 | 6603 |
| 시간을 넘어선 비보이팀에 현란한 댄스와 프로코피예프의 만남이었다. 프로코피예프의 은은하고 흥겨운 음악이 일렉트릭 오르간에서 흘러 나왔다. 비보이팀에 뛰어난 춤 실력과 잘 어우려져 귀도 눈도 즐거운 뮤지컬이었다. 한가지 흠이 있었다면 생각보다 공연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연이 즐거웠다. 고전음악을 현대의 춤을 겹합 시킨다는 발상과 시도에 큰 박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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