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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평생 처음 느낀 희열 | ||||
|---|---|---|---|---|---|
|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8-06-06 | 조회수 | 9491 |
| 맞아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백건우, 백혜선, 임동혁 등은 박종화에 상대가 안되는 듯 특히 리스트는 그야말고 세계최고의 기량이었어요....다음 기회를 또 기대해보죠. -------- 박지선 님께서 남기신 글이었습니다. ----------- 어제열린 박종화의 피아노 콘서트는 내 일생 처음으로 느껴본 희열에 너무 감격했다. 수 많은 음악회을 관람해 봤지만 박종화의 연주력에 과연 그 누가 비견될 수 있을까? 현란한 테크닉, 섬세함, 음악을 표현해 내는표현력.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굵은 선을 그리는 연주가는 한국인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연주가임에 틀림없다. 음악회를 기획해 주신 봉산문화회관에 감사드리며 최고연주가의 연주 자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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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내평생 처음 느낀 희열 | 박지선 | 2008-05-23 | 10006 | |
![]() | 내평생 처음 느낀 희열 | 정은 | 2008-06-06 | 9492 |
내평생 처음 느낀 희열 | 이수민 | 2008-06-07 | 94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