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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뉴 보잉보잉 관람 후기 | ||||
|---|---|---|---|---|---|
| 작성자 | 김*성 | 작성일 | 2010-03-22 | 조회수 | 6146 |
| 저는 3월21일 (일) 오후 2시 \"뉴 보잉보잉\" 1탄 연애버전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 연극이 대구에서 보는 세번째인데.. 임신하고 보는 첫 연극이기도 합니다^^ 태교로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고싶었는데, 코믹한 요 보잉보잉이 땡기더라구요 ㅎㅎ 볼수록 빠져들어 나중에 손바닥이 아푸더라구요.. 박수를 많이 쳐서.. 크게 웃으면 옆사람에게 방해될까봐 조심스러웠는데.. 일단 제가 너무 재밌게 보던터라 나중엔 신경도 안쓰고 막 크게 웃으며 봤답니다. 뱃속에 우리 \"천하무적\"이도 엄마가 웃으니 함께 즐겼다고 생각해요. 임신 후 봄나들이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볼수록 빠져들어서 시간이 넘 짧았던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두시간이 훌쩍 ㅋ 우리 남편도 너무 재밌어하고, 덕분에 저희 세식구 너무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에 기념사진 너무 찍고싶었는데..포토타임이 없었던건지.. 제가 순발력이 없었던건지..^^: 잉~ㅋ 요거 유행어 되겠던걸요? \"~~잉?\" 도우미 역할로 나오신분 넘 재밌고 유쾌했어용. 또 기회가 되면 2탄도 꼭 보고싶네용~ 즐거운 시간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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