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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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번호,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제목 보잉보잉을 보고난후
작성자 이*주 작성일 2010-03-24 조회수 6147
첨엔 언니의 지인에게 시간이 없어 못본다며 아쉬워 저에게 연극 티켓을
줬습니다. 그래서 연극인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체..
코믹이라는 것만 안체 그냥 재미있겠지...하며...
친구랑 어제 보러갔습니다.
친구도 연극을 첨 본다고 하여 재미없으면 어떻게 하지...란 불안감도
밀렸왔죠...
첫 남자주인공 등장.....
아~~~~원래 저렇게 시작하나..?(ㅋㅋㅋ 잘모르니..)
첨엔 잘 연극에 잘 집중이 안돼었는데..
파출부 아줌마의 등장으로 너무 특히한 케릭터에 ....
한바탕 웃고 나니...
내용이 눈과 귀에 잘 드러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주인공의 3명의 약혼녀들..
다들 너무 이뻤죠...그래서 아~~~남자가 저렇게 3다리를 걸치나.
싶을정도록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약혼녀들.
미국항공사에 다닌 약혼녀..(넘 에짓있고 당차고...쿨한...여인)
글구 차이나 항공사에 다니는 약혼녀(홧끈하며서도 쪼금 소심하지만
자기 의사표현을 하는 여인)
마지막으로 어는 항공사인지 모르지만 애교가 많고 깜찍하게 귀엽게
어필한 여인까지..(너무 오바가 심하지만..)
캐릭터가 분명해서 내용이 쉽게 들러왔죠..
글구..젤 맘에 드렀던건...
파출부 아줌마의 입당과 연기력...
한남자와 3명의 연인들 사이에서의 중간역활과 남자의 친구를 좋아하는
당돌하면서도 돈에 집착하며 할만을 다하는 아줌마..(정말 짱..짱..짱)
그래서

생각했던것 보다 더 재미있던거 같아염..
같이간 친구도 재미있었다고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싶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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