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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현대 피아노 음악연구회 정기공연★421-7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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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코*아트 | 작성일 | 2006-03-29 | 조회수 | 6058 |
| [보도자료] 현대 피아노 음악연구회 제13회 정기연주회 2006. 4. 6. (목) 7:30 pm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주 최 : 현대피아노 음악연구회 ◎ 주 관 : 코리아트 엔터테인먼트 ◎ 입 장 권 : 전석초대 ◎ 공연문의 : ☏ 053)421-7880 / ☏ 02)3775-3880 출연진 / 프로필 장정순 대가대 교수 전지현 성덕대 교수 김승호 영남대교수 이선규 대구예술대, 대신대, 경북예고 출강 박선미 계명대, 동대학원, 평생교육원, 경북예고 출강 이수희 계명대 초빙교수, 경북예고 출강 이인식 대신대교수 이선형 계명대평생교육원출강,경주시립합창단반주 윤미경 경북예고, 세광음악원 출강 진영민 경북대교수 이은숙 경북대 교수 김정아 광주대 대구예술대 겸임교수, 경북대출강 신명식 대구예술대 교수 안예림 계명대,대가대출강 성기영 대구예술대 ,경북예고 출강 이미숙 경북대, 대가대 출강 김은숙 대가대교수 주성희 계명대, 평생교육원, 쇼팽음악원 출강 장수연 계명대평생교육원 ,나사렛대, 서라벌대 출강 이봉주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안동대 출강 정지원 계명대 출강 Program 연주작품 C.Debussy Symphonie........................장정순 전지현 드뷔시 심포니 Allegro ben marcato 김승호 4손을 위한 감나무와 밤나무...........이선규 박선미 S.Prokofiev piano sonata No.2 Op.14...............이수희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제2번 작품14 Allegro, ma non troppo Allegro marcato 이인식 On the street..........................이선형 윤미경 진영민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동물원에서” 이은숙 김정아 Intermission(휴식) S.Prokofiev piano sonata No.3 Op.28...............신명식 Allegro tempestoso 안예림 아리랑 환타지아.................. 성기영 이미숙 김은숙 구름의 뼈............................ 주성희 장수연 F.Poulenc Capriccio.............................. 이봉주 정지원 폴랑 카프리치오소 (d`apres Le Bal masque) 작품해설 김승호---4손을 위한 감나무와 밤나무 론도에 가까운 형식이나 주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감나무가 오히려 그 모양을 달리하면서 변화를 주고 이 변화를 통제하는 밤나무가 전체의 균형과 발전의 중심이 된다 이인식---On the street 모든 인간은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가는 길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도 못하고 가는 사람도 있다. 하여간 우리는 그 길 위에서 때로는 웃고, 때로는 슬프기도 하다. 이러한 인간의 슬픔과 기쁨을 2대의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표현하여 보았다.느리고 빠른 두 부분으로 나누어 있으며, 서양의 악기인 피아노에 한국적 정서가 묻어나는 음악으로 만들어 보았다. 사용된 음계는 기본적으로 우리 5음계를 축으로 하여 부과음을 사용하였다 진영민----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동물원 에서” 이곡은 작곡자의 풍자적 춤곡에서 발췌하여 두 대의 피아노로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서주 ,아기곰 ,오리, 원숭이 ,광대 등의 다섯 부분과 각곡들의 이음새 부분은 서주의 변주로 연결되어 있다. 작은 동물들의 여러 모습을 춤과 다양한 몸짓으로 보여 줄려는 다분히 표제적인 구성에 가까운데 우리주위에서 느끼는 혹은 알면서 무심코 지나치는 여러 모습을 풍자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안예림 ---아리랑 환타지아 피아노작품을 대할 때 즐겨 쓰이는 음역 즉, 귀에 익숙해진 음역들을 벗어나 그 외의 음역들 속에서 한국의 정서와 피아노라는 악기가 낼 수 있는 모든 소리의 가능성을 생각해본 작품이다 김은숙---구름의 뼈 끝의 정리부분을 제외하고는 트릴만을 사용하였다.두 대의 피아노, 네 손에서 나오는 강하고 약한 트릴들은 서로 얽히고 풀어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뭉글뭉글 구름을 피운다. 마지막에 나타나는 몇 개의 강한 음들은 구름 속에 숨겨져 있던 뼈의 노출을 상징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전개방식이 아닌, 다분히 회화적 방법을 택하였다. ★현대 피아노 음악연구회 정기공연★421-78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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