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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구시향 \"행복한 날의 하모니\" 연주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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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시향 | 작성일 | 2006-06-20 | 조회수 | 5980 |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329회 정기연주회는 \"행복한 날의 하모니\"주제 아래 국내외 많은 교향악단을 지휘하여 호평 받고 있는 객원지휘자 김봉의 지휘와 금년 5월 세계5대 오케스트라중 하나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The great classical masters\" 기획공연에 초청 되어 협연을 하고 돌아온 대구가 낳은 최고의 첼리스트 박경숙의 협연으로 행복한 하모니를 선사 할 것입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행복한 날의 하모니” (제329회 정기연주회) 일 시 : 2006년 7월 7일 (금) 19: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지 휘 : 김 봉 (객원지휘자) 협 연 : 첼로 박경숙 Wolfgang Amadeus Mozart / “Die Zauberflöte\" Overture 모차르트(1756-1791) / “마술피리” 서곡 Edouard Lalo /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in D Minor 랄로(1823-1892) / 첼로 협주곡 라단조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브람스(1833-1897) / 교향곡 제1번 다단조 작품 68 객원지휘자 김 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김봉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음대로 유학, 세계적인 앙드레 나바라를 사사하였다. 이미 대학 재학 시절에 동아음악콩쿠르와 중앙음악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음대관현악단 등과 협연은 물론 수차례 독주회도 개최하였다. 귀국 후 KBS교향악단 수석대행을 거쳐 코리안심포니 수석, 서울쳄버오케스트라 수석등 수년간 교향악단 활동을 하면서 8회에 걸친 독주회 및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과 수많은 협연을 통하여 국내 정상의 연주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KBS교향악단을 비롯 서울시향, 헝가리쳄버, 프랑크푸르트실내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수차 지방교향악단 등과 교향악축제 독주자로 협연하였다. 그 후 1988년부터 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동 영역을 지휘로 옮기기 시작하여 소피아음악원 지휘과를 수료하면서 국내외 교향악단을 지휘하기 시작, 지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1992년에는 민간교향악단인 뉴서울필하모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초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5년동안의 재임기간 중에 국내외 유명독주자들과 많은 협연무대를 가졌다. 그 후 KBS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수많은 지방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했으며 오스트리아 하이든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헝가리 기외르시립교향악단을 지휘했고 폴란드 올스틴국립교향악단으로부터도 초청받아 객원 지휘하였다. 지난 2000년에는 서울아카데미앙상블을 이끌고 미국 LA지역 3개 도시 순회공연과 오스트리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며, 음반으로는 99년 KBS교향악단 관현악곡집이 있다. 협연자 Cellist 박경숙 대구에서 독보적인 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박경숙은 첼로에 입문한지 1년여만에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면서 음악적인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고등학교 재학 중 계명대학교 주최 및 대구 가톨릭대학교 주최 전국고등학생 음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계명대학교 재학 중에는 중앙일보사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한 전국음악콩쿨에서 지방대학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2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학 4학년 재학 중에는 학생 신분으로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수석단원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하면서 전문연주자로서의 첫걸음을내딛는데 성공하였고 또한 그녀는 계명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1년여를 부산시립교향악단에서 수석단원으로 활동하던 그녀는 1983년 오스트리아 비인국립음악대학으로 유학을 떠난다. 문교부 장학생으로 비인에 간 그녀는 그곳에서 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Albanberg Quartett의 첼리스트인 Valentin Erben 교수에게 사사를 받고 졸업했다. 비인국립음악대학 재학 중에는 서독일 실내합주단의 수석단원으로 독일, 이태리 등 여러 지역을 순회연주하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유럽에서의 왕성한 연주와 실내악 활동이 높이 평가되어 비인복지부에서 주최한 니카라구아돕기 자선음악회에 아시아학생 대표로 참가하여 국위를 선양하기도 했다. 1990년 유럽에서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그녀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수석첼리스트로 입단하면서 본격적인 국내에서의 연주활동을 시작한다. 현재까지 서울, 부산, 대구, 제주, 미국 등 여러 곳에서 수많은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NHK교향악단(‘93부산국제음악제), 부다페스트 도흐나니 심포니, 대구, 울산, 대전, 창원 등 국내외 유명시립교향악단과 다수의 협연을 하였으며 또한 Bratislava(\'93서울국제음악제), Moscow, I musici, Palo Alto, Heidelberg, 부산신포니에타 등 여러 실내 합주단과도 협연하였다. 특히 헝가리에서의 이런 왕성한 활동으로 그는 2003년 대구매일신문사 주최 “21세기를 이끌 대구·경북 문화인 10인”에 선정되는 영광과 함께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문화예술 CEO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특히 2006년 5월 세계5대 오케스트라중 하나인 St.petersburg philharmony 오케스트라의 “The great classical masters\" 기획공연에 초청 되어 협연무대를 가졌다. 이러한 그녀는 그늘진 곳에서 살고 있는 이들에게도 큰 관심을 보이면서 KBS대구방송총국 개국 60주년 기념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북구소년소녀가장돕기, 정서장애아동과 그 가정돕기, 나자렛마을, 등불의 집, 독거노인돕기 등 우리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장학금과 연주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사회의 그늘진 이웃들과 사랑을 주고받는 진정한 예술인의 길을 걷고 있다. 2003년 모스코바에서 녹음되고 발매된 그녀의 첫 음반은 그녀가 얼마나 첼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살아왔는지 , 오직 한길을 걷는 자들만이 향유할 수 있는 내면의 자유로움과 세상을 향한 허허로움을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현재 첼리스트 박경숙은 대구전석복지재단 홍보대사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발매음반 : <제1집>“러시안 로망스” “I loved you\" >>입장권 구입안내<< >>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 전화예매 1588-7890 (606-6314, 606-6341) *** 입장료 : S석 7,000원 / A석 5,000원 / B석 3,000원 *** (※ 1급~3급 장애인증 지참 하신분은 입장료 50%할인) <<입장권 예매처>> 영풍문고 428 - 6700 / 삼성금융플라자 지하1층 교보문고 425 - 3501 / 동성로 교보생명빌딩 1층 김&송성형외과 426-5151 / 구 동인호텔앞 동원빌딩8층 TCR뮤직스토어 422 - 5501 / 프라이비트 지하1층 악기코리아 761 - 8218 / 중동교 옆 수성동아백화점 780 - 2271 / 8층 문화센터 뜨락아트 628 - 6066 / 대구문화예술회관 내 한성악기사 656 - 2234 / 경북예고 입구 하얀얼굴 예쁜몸매(주)/242-4900 반월당 네거리 로즈버드 / 620-4649 영대병원 본관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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