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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클래식명인초청연주회시리즈
작성자 조수제 작성일 2009-05-12 조회수 5656
첨부파일 jpg 이미지 클래식명인17.jpg  
대구시립예술단 기획 계명대학교 개교 55주년 기념
클래식 명인 초청 연주회 시리즈
All Beethoven\'s
Virtuosi for Daegu

□ 공연개요
∙일 시 : 2009. 6. 5(금) 20:00
∙장 소 : 계명아트센터
∙주 최 : 대구광역시시립예술단 사업본부
∙후 원 : 계명대학교
∙입 장 료 : VIP석 50,000/R석 40,000/A석 30,000/B석 20,000
계명대교직원 및 학생 30 % 할인,
단체할인20명이상(20%), 장애인 50%(동반1인까지)
∙예 매 : 티켓링크 1588-7890
∙문 의 : 053.606.6310/6339

□ 프로그램
L.V.Beethoven_Coriolan Overture,Op.62
L.V.Beethoven_Concerto for Violin, Cello and Piano,Op.56
[\"Triple Concerto in C Major\"]
L.V.Beethoven_Symphony No.7 in A Major , Op.92


□ 기획의도
한국 클래식 무대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3명의 젊은 연주자를 초청하여 펼치는 베토벤 협주곡의 꽃 트리플 콘체르토, 이에 백미로 더해지는 국내 최정상급의 지휘자이자, 세계 지휘계의 동량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구스타프 두다멜을 지도한 마에스트로(Maestro) 곽 승이 펼치는 웅장한 감동의 세계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 보이고자 함.




□ 출연진 소개
○ 곽 승(지 휘)
한국의 대표적인 마에스트로 곽 승은 열여섯 살부터 KBS 교향악단, 예그린악단, 서울시향에서 트럼펫 주자로 활동하였다.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뉴욕의 아메리칸 발레단 지휘자로 데뷔, 뉴욕 시티센터 조프리 발레단 지휘자(1970-1977), 뉴욕 에글레프스키 발레단 지휘자(1975-1977), 애틀랜타 심포니 부지휘자(1977-1980, 상임지휘자 로버트 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부지휘자(1980-1983, 상임지휘자 로린 마젤),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1982-1996), 오리건 선리버 뮤직 페스티발(1983-1993) 예술감독을 지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1996-2003),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고문및 음악감독(2002-2003), KBS교향악단수석객원 지휘자(2004-2006) 등을 역임하였다.

지휘자로서의 활동 외에도 젊은 음악인 양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곽승은 텍사스대학, 매네스음대, 뉴욕 퀸즈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였다. 특히 1992년부터 현재까지 그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전문 지휘자 마스터 클래스에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은 물론 유럽 등 전세계의 젊은 지휘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곽승은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는 엄격한 지휘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만큼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와 작품성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가능케 한다. 그는 클래식 음악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감동을 추구하기 위하여 변함없는 열정을 다하고 있다.

○ 김정원(피아노)
섬세한 감성과 강렬한 카리스마, 내면의 깊이까지 고루 갖춘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이미 국내와 유럽 무대는 물론, 일본 및 미주 등 그 음악적 영역을 세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빈 국립음대와 파리 고등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친 이후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주활동을 시작한 김정원은 Vladimir Fedoseyev가 지휘하는 빈 심포니, 거장 쇼스타코비치의 아들인 Maxim Shostakovich가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 Dennis Russel Davies가 지휘하는 린츠 브룩크너 심포니 외에도 독일 하노버 방송 필하모닉(NDR),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부다페스트 국립 필하모닉,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덴마크 국립 방송 필하모닉,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독일 예나 필하모닉, 독일 카셀 국립 오케스트라, 나고야 필하모닉, 폴란드 루토슬라브스키 오케스트라, 아테네 국립 심포니, 멕시코 국립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대전시향, 울산시향, 코리안심포니, 바로크 합주단 등과 협연하였다. 폴란드 쇼팽협회가 주최하는 바르샤바 쇼팽 페스티발, 펜데레츠키 파운데이션이 주최하는 크라코프 베토벤 페스티발, 체코의 체스키 크룸로프 국제 하계 음악제, 테플리체 베토벤 페스티발, 이탈리아 피아노 에코스 페스티발 등 유럽의 유서깊은 음악제의 솔리스트로 다수 연주하였으며 체코의 클라우스 대통령에게 직접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하였다.
실내악 연주에도 커다란 관심을 갖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거장 첼리스트 Mischa Maisky를 비롯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첼리스트 조영창 등 여러 뮤지션들과의 실내악 공연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2003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송영훈, 비올리스트 김상진과 함께 M.I.K.Ensemble을 결성해 국내외 음악계의 찬사를 받으며 활동 중이다.2006~2008년에는 ‘김정원과 친구들’이라는 타이틀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이색적인 앙상블 공연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피아노 신동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에 특별출연하여 직접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등 신세대 피아니스트로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정원은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거주하며 다양한 공연과 음반 레코딩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백주영(바이올린)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45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현지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은 뉴욕과 워싱턴의 성공적인 데뷔 독주회 및 2002년 5월 뉴욕 카네기 홀과 링컨 센터의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에서 당시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이던 쿠르트 마주어 (Kurt Masur) 에게 극찬을 받으며 국제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예술고등학교 2학년이던 해 미국 커티스 음악원으로 도미한 백주영은 1995년부터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킹스빌, 롱티보 등 유명 국제 콩쿠르에서 차례로 상위 입상을 하였으며, 1997년 서울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던 제 2회 국제 동아 콩쿠르에서 세계적 국제콩쿠르 입상자들과 겨루어 당당히 1위 및 금메달리스트로 우승하였다. 이듬해인 1998년에는 세계적 권위의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3위 및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그 후 2001년에는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쿨에서도 입상함으로써 한국을 빛내었다.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NHK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슬로 심포니, 싱가폴 심포니, 동경 심포니, 서울 바로크 합주단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동경의 산토리 홀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편, 국내에서도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전시향 등 과 협연 및 전국 순회 초청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실내악에 대한 사랑도 깊은 그녀는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대관령 음악제, 일본 쿠사츠 음악제 등에서 초청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 역임 후 국내 최초의 상주 실내악단인 \"금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의 창단 멤버로서도 활약중에 있다.
커티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및 맨하탄 음대와 프랑스 파리 국립 음악원의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백주영은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왕성한 연주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 송영훈(첼 로)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하였다는 평을 받으며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로 손꼽히는 송영훈은 수많은 협연과 솔리스트로서의 연주활동 외에도 ‘KBS 1FM 가정음악’을 진행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그는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핀란드, 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의 연주를 통하여 격찬을 받아왔다. 9세에 서울 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그는 서울시장 특별상과 줄리어드 예비학교의 예술 리더쉽 수상 등을 포함한 많은 수상 경력과 장학금을 받았고 2002년에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송영훈은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로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초청 연주를 갖고 있다. 그는 솔리스트로서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해왔는데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RNCM 오케스트라, Finnish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Tapiola 챔버 오케스트라 (Penderecki concerto 작곡가 참석),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럽 드보락 홀의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Janacek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퀸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USC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심포니카 내셔널 도미니칸 리퍼블릭 오케스트라, 에쿠아도르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했다.
그는 한국에서 또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2002, 전국의 모든 주요 도시의 리사이틀 투어를 포함하여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수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대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연세 신포니에타 등 모든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의 연주는 KBS, MBC, SBS 그리고 EBS의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이 소개되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교육과학기술부’ 명예교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교육과학기술부’ 명예교사란?
해당 분야의 대표성을 가진 문화예술인으로, 학교 교육에 관심이 큰 인사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 위촉하였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명예교사는 총 17명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문화예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백주영의 렉쳐콘서트
ㅇ 일시 : 6월5일(금) 18:30~19:00
ㅇ 장소 : 계명아트센터 (대구 달서구 소재)
ㅇ 대상 : 초․중․고등학생 570명
ㅇ 세부내용
18:30~19:00 강의 연주곡 등에 대한 해설 (백주영)
19:00-20:00-휴식
20:00-21:30공연

클래식명인 초청연주회
지휘_곽승 / 바이올린_백주영 / 첼로_송영훈 / 피아노_김정원


o L. V. Beethoven_ Coriolan Overture Op. 62
(베토벤_ ‘코리올란’ 서곡)

o L. V. Beethoven_ Concerto for Violin Cello and Piano Op. 56
(베토벤_ 바이올린첼로피아노를 위한 삼중협주곡 다장조 작품56)

o L. V. Beethoven_ Symphony No. 7 A Major Op. 92
(베토벤_ 교향곡 제7번 가장조 작품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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