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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 설명이 있는 공명콘서트 | ||||
|---|---|---|---|---|---|
| 작성자 | 권영민 | 작성일 | 2009-08-22 | 조회수 | 5616 |
<공연개요> *공연명 : 설명이 있는 공명콘서트 *장 소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공연장 *일 시 : 9. 4(금) 19:30 *주 최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주 관 : 컴퍼니 공명 *후 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출 연 : 조민수, 강선일, 송경근, 박승원 등 4명 *관람료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50% 할인 : 국가유공자 및 가족, 독립유공자 및 가족, 장애인(1~6급 본인), 장애인의 동반 1인(1~3급) - 30% 할인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대구아이조아카드소지자, 단체(20명이상) ※ 예약 및 현장판매 시 - 10% 할인 : 회관회원(예약 및 현장판매 시) 및 맥스티켓회원(예약 시) ※ 위 모든 할인은 현장에서 사실증명이 확인될 경우 적용 *공연문의 및 예약 - 667-3081~2 / www.dsac.or.kr(달서구첨단문화회관) - 1577-0113 / www.maxticket.com(맥스티캣) <프로그램 설명> 1. 페이퍼 레이디(Paper lady) 아련히 사라져 가는 느낌을 표현한 곡으로 소프라노 리코더와 클레이드럼이 함께 어우러져 가는 곡이다. 2. 고속운동(High speed movement) 고속으로 성장하는 현대사회의 끊임없는 변화를 표현한 곡으로 다양한 타악기들이 거침없이 연주된다. 3. 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전쟁과 평화는 강한 북 소리와 죽음을 상징하는 까마귀의 울음소리를 형상화한 태평소와 조용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애잔한 대금선율로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표현하고 있다. 4. 꿈(Dream) 밤을 지세며 떠오르던 아름다운 선율을 음악으로 만들었으며 기타와 소프라노 리코더가 하모니를 이뤄내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이다. 5. 해바라기(Sunflower) 소금과 기타, 까옹, 젬베, 트라이앵글, 쉐이크, 탬버린과 같은 간단한 타악기로 구성된 곡이다. 6. 전자장구(Electronic Janggo) 수십 개의 트리거가 부착된 패드를 장구의 연주 기법으로 연주하는 전자장구는 가야금, 양금, 북, 장고, 꽹과리, 징, 그리고 박과 같은 전통악기의 소리를 샘플링하고 합성함으로써 전자장구에 소리가 만들어졌다. 7. 설장구(Seoljanggo) 4대의 장구로 우리의 장구장단을 다채롭게 보여주는 곡으로 장구와 한 몸처럼 움직이는 ‘공명’의 역동적인 곡이다. 8. 공명유희(Gongmyoung yoohee) 공명(共鳴)엔 다양한 뜻이 있다. 공명 Resonance의 크기가 서로 다른 대나무의 공명 Resonance을 이용하여 만든 새로운 악기의 이름이 공명(共鳴)이기도 하다. 한 사람이 여러 개의 공명악기를 가지고 그 안에서 다양한 리듬과 앙상블을 만들어 낸다. 9. 흥(Joy) 북청사자놀이의 선율을 모티브로 사용하여연주 하는 곡으로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퍼포먼스다. 10. 보물섬(Treasure Island)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 부분으로 구성된 보물섬은 전통장단에 얹은 소프라노와 알토 리코더 선율이 이국적이며 후반부의 화려한 타악기(장구, 북, 징, 카우벨, 목탁, 바라, 에너지 벨, 키-방울, 쉐이크, 공, 심벌, 팀발레스 등) 연주는 공명의 음악세계를 대표적으로 표현하는 피날레 곡이다. <단체소개> *그룹 공명(共鳴) 우리 전통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소리를 창출하는 젊은 그룹 공명은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창작과 재구성을 통하여 우리 음악의 다양성과 새로운 소리를 창출하며 국내 및 세계무대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이다. 박승원, 송경근, 조민수, 강선일 등 전통음악을 전공한 4명으로 구성된 공명은 항상 신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창작음악 개발로 독특한 소리의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으며 자신들이 직접 고안하여 제작한 대나무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고 관악기와 타악기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로 색다른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다. 주요 콘서트 무대는 물론 연극, 뮤지컬, 무용, 영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연주 및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데뷔 이후 끊임없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그들의 독특한 음악은 수많은 해외 페스티벌과 아트마켓 등에서 초청받아 색다른 음악세계와 유쾌한 퍼포먼스로 호평 받아왔으며 2007년에는 밴쿠버 뮤직 페스티벌과 멜버른 국제 아트 페스티벌 초청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몬트리올 대사관 초청공연, 한국-캄보디아 재수교 10주년 기념공연, 한국-스리랑카 수교 30주년 기념공연을 단독으로 해내어 한국 음악의 오늘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2008년에는 세계적인 Music Expo WOMEX에 한국대표로 참가 쇼케이스 공연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09년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MIDEM에도 한국대표로 쇼케이스 공연을 가져 유럽 음악 시장에 큰 인상을 남겼다. 앞의 공연성공으로 공명은 2009년 유럽 4개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그룹 공명의 가장 큰 장점은 타악기와 관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배합하여 만들어내는 소리와 음악이다. 한 공연마다 30여 가지의 악기를 직접 다루며 악기를 직접 고안하여 제작하기도 하는데, 공명이라는 이름도 처음 결성 때 직접 제작한 악기의 이름이다. 세 옥타브를 오가는 음역을 자랑하는 악기 공명은 30cm부터 1m까지 다양한 크기의 대나무 통을 두드리고 쳐서 리듬감 넘치는 선율을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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