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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강수 라이브 콘서트 '가을은 참 이쁘다'
작성자 성영제 작성일 2009-10-09 조회수 5729
첨부파일 jpg 이미지 10월 박강수fposter.jpg  
대백, 박강수 라이브 콘서트 \'가을은 참 이쁘다\' 마련

● 일 시 :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6시
● 장 소 :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420-8088~9)
● 내 용 : 싱어송라이터 ‘박강수’ 전국 투어 콘서트 대구 공연

□ 4집 앨범 ‘노래가 된 이야기’로 활동 중인 가수 박강수가 가을을 담은 같은 제목의 노래 ’가을은 참 이쁘다‘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마련한다.

□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 6시 두 차례 진행되는 공연은 지난 6월 전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서울공연에 이은 투어 콘서트의 대구 일정으로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가수 ‘박강수’는 벌써 4장의 앨범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로 그녀의 활동영역을 들여다보면 이미 많은 대중들이 기억할만한 노래와 목소리임을 확인할 수 있다.

□ 2001년 12월 1집 ‘부족한 사랑’으로 방송데뷔 후 신촌, 대학로 등 수많은 라이브 무대에 오르는 동안 그녀의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늘어났고, 소극장 공연을 이야기할 때 ‘박강수’는 빠지지 않고 거론되고 있다.

□ 또한 영화 OST 작업에 참여를 하면서 또 하나의 경력을 추가하게 되는데, 흥행 면에서는 실패하였지만 영화 ‘최후의 만찬’에서 그녀의 1집 앨범 중 “부족한 사랑”, “주사위”가 남녀 주인공의 테마곡으로 쓰였다. 또한 2005년 3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마파도’에서도 “비둘기에게”를 잔잔하게 불러 영화와 너무 잘 맞았다, 라는 평을 받기도 했었다.

□ 빠른 변화에 발맞추어 유행하는 음악을 만드는 일보다 숨을 쉬는 속도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일이 중요하다고 박강수는 말한다. 숨이 차 노래할 수 없다면 그게 가수이겠는가? 천천히 가는 것도 새로운 시도라 할 만큼 바쁜 시대에 살아가는 지금, 이 가을을 닮은 가수 박강수와의 만남은 관객들에게도 또 다른 정취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것이다.

□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33,000원이며, 인터넷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 parkkangsoo.co.kr/011-2799-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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