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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뮤지컬-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작성자 권영민 작성일 2009-10-19 조회수 5407


▶ 공연개요 ◀
* 공연명 : 아카펠라뮤지컬『거울공주 평강이야기』
* 장 소 : 첨단문화회관 공연장
* 일 시 : 11. 12 ~ 11. 13 / 19:30(2일 2회)
* 주 최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 주 관 : 공연배달서비스‘간다’
* 후 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 예매처 : 667-3081~2, www.dsac.or.kr(달서구첨단문화회관)/1544-0113, www.maxticket.com(맥스티켓)
* 관람료
- 전석 10,000원
★ 상세 할인내역 ★
* 50% 할인 : 국가유공자 및 가족, 독립유공자 및 가족, 장애인(1~6급 본인), 장애인의 동반 1인(1~3급)
* 30% 할인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대구아이조아카드소지자, 단체(20명이상)
※ 예약 및 현장판매 시 * 10% 할인 : 회관회원(예약 및 현장판매 시) 및 맥스티켓회원(예약 시)
※ 위 모든 할인은 현장에서 사실증명이 확인될 경우 적용

▶ 출연자 소개 ◀
* 연 출_구지선, 예술감독_민준호, 작_최은이, 작사·작곡_노선락
* 무대의상_원여정, 조명_신현선, 음향_이유진, 신체트레이너_진선규
* 출 연 : 김홍미(연이), 이호경(야생소년), 마두영(온달), 이지해(평강공주), 정선아(병사1),
김영환(병사2), 박두원(진), 허혜리(이야기 소녀)

▶ 공연줄거리 ◀
때는 고구려 평원왕 시대, 평강공주의 신랑 바보온달이 후주국을 물리치고 장군이 된 바로 그 시기,
평강공주를 보필하던 시녀, 연이의 이야기이다. 항상 공주가 되기를 꿈꿔왔던 연이는 공주의
여러 가지 물건들을 훔쳐다가 자신만의 동굴에 수집한다. 그러다 평강공주 최고의 애장
품 거울을 훔치고 달아나 자신의 동굴에서 잠이 든다. 잠에서 깨어난
연이는 숲속에 사는 야생소년을 만나게 된다. 처음엔 두려웠지만, 자신을 따르는 야생소년에게 연이는
자신을 평강이라 소개하고 자신만의 온달이 생긴 듯, 그리고 자신이 평강이 된 듯, 여러 가지를 가르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내 연이는 평강공주와 자신의 모습에 혼란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진실 된
모습을 야생소년에게 말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숲속 온달을 암살하기 위해 파견된 후주국의 비밀병사 둘이
매복해 있었다. 그들은 야생소년을 찾아가던 길에 연이를 만나게 되고, 연이를 평강으로 오인하여 연이를
포박한 후 온달이 어디에 있는지 심문하는 병사들,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난 야생소년은 자신이 온달이라고 한다.

▶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는 2004년 극단 결성 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여 왔다.
첫 작품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소외지 역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시작해
2004년 10월 대학로에 입성했다. 설화를 재해석한 참신한 이야기 구성과 텅 빈 무대를 몸의 언어로
채우는 독특한 형식미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평단과 대중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부산국제 연극제,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등 각종 연극제에 초청받았고, 아르코 예술극장 기획공연 <우리 뮤지컬의 힘!>
에서는 106%의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 받았다. 이후 21C 공연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극단으로 주목 받게 되면서 2007년에는 CJ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으로 국내 최초
CGV 멀티플랙스에서 공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첫 작품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반주, 노래, 음향,
무대까지 몸으로 표현하는 두 번째 작품, 코미디 된 뮤지컬 ‘더 마스크’로 또다시 ‘간다’만의 독특한 무대
언어를 만들어냈다. 극단은 하나의 형식에 얽매이거나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창작 작품 개발에
힘을 쏟아 2007년 두 편의 연극을 선보였다. 그 중 하나인 ‘그 자식 사랑 했네’는 밀양 여름 공연 예술 축제
3관왕(작품상, 연출상,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08년 그 동안 만들어온
레퍼토리들과 신작을 모아 <우르르~ 간다 퍼레이드!>를 개최하여 전반기에 <사실적으로 간다> 연극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최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 뉴욕과 LA에서 한국 뮤지컬의 참신함을 전하고 왔다. 2009년에도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를
시작으로 ‘간다’만이 구현해 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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