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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화제의 알몸연극 [논쟁] | ||||
|---|---|---|---|---|---|
| 작성자 | 김지연 | 작성일 | 2009-11-24 | 조회수 | 5293 |
2009년 11월 20일 ~ 11월 29일 평일 pm8시, 토 pm4시, 7시 30분, 일 pm2시, 5시 (월요일과 29일 5시는 공연없음) 송죽씨어터 (구 송죽극장) 예매 1566-7897 ************************************************** 매회 200명만 입장 본 공연은 1990년 이후 출생자는 관람이 금지되며 공연시작후에는 절대 입장하실수 없습니다 공연 당일에는 환불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1 한국에서 공연되었던 연극 중 가장 기억에 남을 충격적이고 신선한 작품 일그러진 성인들의 사랑 논쟁을 위해 실험적으로 길들어져 남자와 여자가 처음 알몸으로 대면하게 되는 충격적 장면과 연극성으로 실제 서구 연극계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세계적으로도 잘 공연되지 않은 희귀(?)연극을 만나 볼 수 있다. #2 이성의 발견! 이성에 대한 가장 솔직한 해답 이 작품은 18세기에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 우리가 느끼는 사랑의 과정을 놀라울 정도로 미세하게 그리고 있다. 사랑의 시작! 타인의 존재, 비교, 질투, 욕망, 변심 이 모든 새로운 발견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것이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다. #3 인간의 감정을 실험한다? 로코코시대의 연회장. 그곳에서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사랑의 맹세를 지키는가, 즉 변심을 하지 않는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애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왕은 자신의 진실함을 증명하고자 그녀를 미지의 장소로 데려가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벌이고 그들은 모든 과정을 관찰하게 된다. #4 아담과 이브의 자기발견, 그리고 사랑 커다란 담에 둘러싸여 세상과 완전히 격리된 왕의 정원에서, 20년 전 같은 논쟁을 실험하기 위해 갓 태어난 두 쌍의 어린아이들을 따로따로 자라게 하였다. 이제 성인이 된 두 쌍의 남녀들은 처음으로 집을 나와 정원에 방류되고 냇물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이성을 만나 곧 사랑의 열정에 빠지게 되고 영원한 사랑을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되자 새롭게 생겨나는 사랑의 감정을 겪게 되고 두 쌍의 남녀는 모두 혼란에 빠지게 된다. #5 욕망의 정원에서 벌어지는 변심과 열정, 음모들 평화로웠던 정원은 이제 전쟁터로 변하게 된다. 순수했던 이들의 만남과 사랑 또 다른 이성과의 사랑, 변심,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한 음모들.. 왕과 애인의 실험의 결과는 끝없는 논쟁으로 빠지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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