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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함께 나누는 공연]어느 별 아래 우리 다시 만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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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연 | 작성일 | 2009-11-24 | 조회수 | 5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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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무회 26주년 기념공연 “어느 별 아래 우리 다시 만나리” ■ 일 시 :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저녁 6시 ■ 장 소 :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 ■ 전석초대 ■ 주 최 : 효무회 ■ 후 원 : (재) 대구문화재단, 대경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 문 의 : 010-6763-0327 www.esangdance.net ○ 안무 : 주연희, 송진희 ○ 기획/홍보 : 장 오 ○ 조명 : 장민현 ○ 의상 : SOLLA, 추무로 ○ 음악 : 전세실 ○ 축하공연 : 창조 “넌버벌 퍼포먼스-해적” ○ 특별출연 : 대경대학 타고단 ‘천고’, 대경대학 모델과 -------------------------------------------------------------------------------- ● 서경덕에 대한 황진이의 운명적인 만남과 애틋한 사랑의 이야기를 정조情調의 흐름에 따라 애틋한 몸짓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가을날의 잔잔한 감동과 마음 깊은 곳에 숨겨 놓았던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이끌어내 줄 작품입니다. ●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한국창작무용의 몸짓과 타악, 넌버벌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전공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입니다. ■ 공연내용 어느 별 아래 우리 다시 만나리 ? 제 1 막 - 나, 황진이...(나비와 소나무) 안무_주연희 출연_주연희, 박성희, 김현태, 이은진, 조보미, 박지혜, 성민희, 박미진, 김하얀 김이슬, 손성민, 장윤정, 박세희, 김진이, 이유미, 박찬탁 늦가을 하늘빛은 만질 수 없는데 그대 옷깃에 묻어온 솔바람 향기 님은 먼 길을 오셨네요. 저와도 같이. 머언 곳에 내린 빗물 이슬방울 이끼 낀 바위틈을 흘러 모여 꽃 그림자 어린 화담에 고였네. 나비 분분하고 여린 잎 곱던 날 그대 걸어오시는 발걸음 소리. 새도 바람도 잠든 어느 더운 오후 푸른 물 위에 붉은 옷자락 비치시며 고운 미소 환히 지으시며. - 황진이와 서경덕 만남의 詩 중에서 ? 제 2 막 - 그리운 눈물이 되어... 안무_송진희 출연_권지혜, 권승원, 정진우, 강선구, 강현욱, 김동환, 최형준, 강정환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슬픔이며, 남모르게 흘리는 눈물은 설움입니다.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연민이며, 나도 모르게 쏟아지는 눈물은 아픔입니다. 하늘을 보면 괜스레 눈물 나는 건, 삶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때문이며 다른 이의 눈물에 같이 눈물짓는 건, 그의 마음이 순수하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보고 싶을 때에는, 그리움이 눈가에 눈물 되어 맺히며 그토록 그리운 이를 만나 눈물을 보이는 것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때문입니다. ? 축하공연 : 창조 “넌버벌 퍼포먼스-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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