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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월17일] 문훈숙의 발레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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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한나 | 작성일 | 2010-02-08 | 조회수 | 5124 |
<2010 이야기가 있는 커피콘서트>의 서막은 세계적인 프리마돈나이자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인 문훈숙의 해설로 \'문훈숙의 발레이야기 -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하이라이트\'로 엽니다. 한국 최고의 발레단이 펼쳐 보이는 이번 하이라이트 무대는 짧은 시간 내에 관객들로 하여금 발레 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발레예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문훈숙단장이 들려주는 친절한 해설과 발레단의 실연이 결합된 환상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공 연 명 : 문훈숙의 발레이야기 * 공 연 장 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공 연 일 시 : 2월 17일 오후2시 * 공 연 시 간 : 90분 * 프로그램 : 호두까기 인형 하이라이트 백조의 호수 하이라이트 \'한국을 세계 발레의 메카로\'라는 비전 아래 1984년에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은 그 동안 1,400여 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전막 14편과 단막 50여 편을 선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발레단으로 성장해왔다. 초대 예술감독 에드리엔 델라스를 시작으로 제2대 다니엘 레반스, 제3대 로이 토비아스, 제4대 브루스 스타이블에 이어 현재는 제5대 올레그 비노그라도프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러시아 발레의 화려하고 웅장한 고전발레 레퍼토리와 조지 발란신, 나초 두아토, 홍승엽 등 국내외 유명 안무가와의 만남을 조화롭게 이끌어왔다. 1990년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 1999년과 2000년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헝가리, 그리스, 스위스, 2003년 프랑스 투어를 통해 발레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당당히 인정받았다. 또한 2001년 워싱턴 케네디 센터, LA뮤직센터, 뉴욕 링컨센터에서의 공연은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등 현지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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