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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 G-soloists 창단연주회 "구름 위를 날다!" ◆ | ||||
|---|---|---|---|---|---|
| 작성자 | 박은진 | 작성일 | 2010-03-25 | 조회수 | 5526 |
| 첨부파일 |
G-solois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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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ssover Group 지·솔로이스츠 창단연주회 구름 위를 날다! 일시 : 2010년 4월 24일 (토)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 주최 : G-Soloists 주관 : 공연기획 지원클래식 후원 : 대구일보, 굿네이버스 제휴 : KB국민은행, 이마트, 화성산업(주)동아백화점, Sleepless in Seattle, 메가박스, CGV대구|칠곡, 파파로티, 노보텔, 세븐벨리, 마보니, 호면당, 라벨라쿠치나 주니어, 핫트랙스 Ticket Price VIP석 50,000원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Package Ticket Price (전화예매만 가능 080-009-7942) 노보텔 슈페리어 룸 패키지 42만원 → 19만원 (공연 당일 2인 조식 포함 숙박권 + Vip석 2매 + 팜플렛 2부) 노보텔 스퀘어 레스토랑 패키지 17만원 → 10만원 (스퀘어 뷔페 식사권 2매 + R석 2매 + 팜플렛 2부) 예매정보 인터넷예매 On-line Advance Purchase : 인터파크 티켓링크 맥스티켓 지정예매처 Off-line Advance Purchase : 대구은행 전지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동아백화점 문화센터 (쇼핑점, 수성점, 강북점) 전화예매 Inquiry (Tel.) : 080-009-7942 Discount Information 일반할인 50%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동반 1인까지), 65세 이상 (본인) 30% - 청소년 (8~19세), 50인 이상 단체 20% - 20인 이상 단체, KB카드(KB BC, 기업카드포함), NEW 동아카드·동아백화점 신한카드, 신세계포인트카드, 노보텔 멤버쉽, Sleepless in Seattle 제휴 단디카드·대백카드 회원 10% - 모든 제휴처 멤버쉽 카드 할인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 불가, 학생증 및 할인카드 현장확인 및 미지참시 차액 지불 Member Director_ Kwanghwan Kim Art Impresario & Tenor_ Hongsoek Lee Music Impresario & Composer_ Kyomin Rim Producer_ Youngnam Kim Cello_ Wookju Han Soprano_ Jina Hwang Gayageam & Yangeam_ Gyuen Kim Piano_ Eunhye Park Violin_ Irene Lee Barotone_ Kyouhong Oh Pansori_ Sukyeong Kim Daegum & Sogum_ Youngsuk Oh Haegeam_ Hyungcheon Park Composer & Synthesizer_ Yeji Park Bass Guitar_ Gyungdong Park Program 1. G - Harmony (작곡 : 임교민) 연주시간 : 6분 연주 :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신디사이저, 베이스 기타, 퍼쿠션 흔히들 생각하기에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조화는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음악을 방해하는 것으로 평을 내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곡은 그러한 기존의 사고를 깨고 G-Soloists만의 하모니를 표현하여, 더욱 새로운 장르로 한 발 더 다가선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작 부분은 국악의 전통장단 위에, 뒷부분은 서양의 박자를 사용하여, 곡을 진행하였고, 특히 국악과 클래식 음악의 대표현악기 중 해금과 바이올린의 애절하고도 힘찬 앙상블과 G-Soloists 악기만의 다양한 솔로를 주목하였으면 좋겠다. 2. Nocturne by G-Trio (편곡 : 박예지) 연주시간 : 4분 Chopin : Nocturne No. 2 In E Flat Major Op. 9-2 Andante : Arranged by Park Yeji 연주 :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양금, 베이스 기타, 퍼쿠션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쇼팽의 피아노곡인 야상곡 2번 내림 마장조 작품번호 9-2를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그리고 국악기인 양금을 첨가하여 G Soloists만의 구성으로 연주한다. 음악의 시작은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았는데, 그것에 양금으로 변화를 주어 서양의 화성 위에 동양의 색깔을 입혔고, 후반부엔 Swing리듬을 사용한 곡의 변화를 통해, 다채로운 느낌을 주었다.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3. G of G (편곡 : 임교민) 연주시간 : 4분 연주 : 첼로, 대금, 피아노, 신디사이저 곡의 제목은 Grace of God의 줄인 말이다. 성악가 박종호씨가 부른 <하나님의 은혜>라는 곡을 대금과 첼로로 편곡한 곡이다. 첼로의 중후한 음색과 대금의 깊은 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며, 곡의 시작부분은 첼로의 매력적인 소리로 듣는이들의 귀를 하나로 모으며, 클라이막스 부분에선 내지르는 듯한 대금의 <청>소리가 매력적인 곡이다. * 청 : 대금의 청은 갈대 속에 붙어있는 얇은 막을 뽑아내어 대금의 취구와 지공 사이에 있는 청공에 붙여 소리를 더욱 맑고 청아하게 하는 떨림팜 역할을 하는 것을 청이라 한다. 4. What Should I DoO? (작곡 : 박예지) 연주시간 : 5분 연주 : 25현 가야금, 피아노 우리는 종종 자신에게 물어본다. “What Should I Do?”,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듯 ‘바쁘다’라는 핑계 속에 중요한 것들은 잃어버리고, 무질서하고, 목적의식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각에 잠시 Brake를 걸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가야금과 피아노를 위한 곡이다. 5. OST 모음곡 (편곡 : 임교민) 연주시간 : 6분 비익련리(比翼連理) from 드라마 <추노> OST 잊지말아요 from 드라마 <아이리스> OST 분홍립스틱 from 영화 <광복절특사> OST 연주 : G-Soloists All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잘알려진 OST들을 메들리로 엮어서 G-Soloists 만의 특색있는 편곡과 연주기법으로 만든 곡이다. 마지막 <분홍립스틱> 같은 곡은 관객과 함께 연주하는 곡으로 다같이 참여하는 흥겨운 무대로 1부 순서를 마무리하는 곡이다. * 비익련리 : 부부의 사이가 매우 화락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비익조는 상상(想像)의 새 이름으로, 암컷 ·수컷의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어서 언제나 깃을 가지런히 하여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하며, 연리지는 두 나무의 가지가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한 것이라는 뜻에서 화목한 부부나 깊은 남녀관계를 가리킨다. 백거이(白居易)는 《장한가(長恨歌)》에서 현종(玄宗)과 양귀비(楊貴妃)의 비련을 그려 “하늘에서는 비익의 새가 되고 땅에서는 연리의 가지가 되리라”고 노래하였다. 비익총(比翼塚)은 정사(情死)한 남녀를 한구덩이에 묻은 무덤이다. 6. 구름 위를 날다 (작곡: 임교민) 연주 시간 : 5분 40초 연주 : G-Soloists All 세상살이가 재미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있다. 아무런 소망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인생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고 싶은 G-Soloists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멀어만 보이는 구름, 그것을 뛰어 넘어 그 위를 날아가는 것을 표현하여 보았다. 빠르고 힘찬 음악으로 각 악기의 솔로가 두드러지고, 마지막에 합창을 첨가하여 관객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더하였다. - Intermission [휴식] 15분 - 7. 사랑가 (작곡 : 임교민) 연주시간 : 4분 30초 연주 : 판소리, 바리톤, 바이올린, 피아노, 신디사이저 우리나라 판소리 다섯 마당 중 대표적인 ‘춘향가’를 바탕으로, 중후한 바리톤의 음색과 판소리 음색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춘향을 두고 서울로 가야만 하는 이도령의 마음과 그와 다른 이면의 춘향의 내면을 구슬프게 표현하였는데,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과 판소리의 구음이 곡의 분위기를 더한다. * 구음 :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입소리로 살풀이가락을 음영하는 가창양식 8. Dora-G by DoO (작곡 : 박예지) 연주시간 : 5분 연주 : 소금, 해금, 25현 가야금, 피아노 우리나라의 대표 경기민요 중 하나인 도라지타령을 국악크로스오버 DoO만의 색으로 재해석 한 곡이다. 특히, 각 국악기와 피아노의 솔로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국악기와 피아노의 선율이 만나 부드럽고 포근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9. 작은행복 (작곡 : 임교민) 연주시간 : 5분 연주 : 첼로, 대금, 해금, 25현 가야금, 피아노, 신디사이저, 퍼쿠션, 베이스 기타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고,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 살면서도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정작 행운만을 찾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미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 인생의 행복을 찾으려면 분명 커다란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 보단 우리 주위의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스윙리듬 위에 국악기의 다양한 표현으로 DoO 만의 작은행복을 표현해 보았다. 10. 얼음 같은 불 (작곡 : 임교민) 연주시간 : 4분 연주 :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퍼쿠션 Violin, Cello, Piano로 구성된 G-Trio의 음악을 향한 열정을 표현한 곡으로, 단지 무모하고, 뜨거운 열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냉철하고, 화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열정을 가진 G- Trio의 마음가짐을 표현하려 하였다. 4/4박자위에 3+3+2라는 재미있는 리듬을 기본으로,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주제부분과 화려한 솔로로 구성하였고,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 악기에 연속 사용되는 셋잇단음표를 통해 선율의 힘을 더하였다. 11. All I Ask of You from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 임교민) 연주시간 : 4분 연주 :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바이올린, 첼로, 대금, 해금, 25현 가야금, 피아노, 신디사이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사랑노래인데, ‘사랑’이라는 단어는 듣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하고, 새로운 Synergy Effect를 만들어 내듯이, 이곡을 듣는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사랑과 기쁨의 감정을 공유하였으면 좋겠다. 곡의 여러 부분에서 등장하는 긴장과 이완이 G-Soloists만의 탁월한 앙상블을 통해 연주되는 것에 집중하여 들어 보았으면 좋겠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성악가들의 표현에도 귀 기울이길 바란다. 12. The Power of KOREA (작곡 : 임교민) 연주시간 : 5분 연주 : G-Soloists All 지치지 않는 힘과 뛰어난 인재와 지식과 능력이 넘치는 한국인의 기상과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G-Soloists 전체멤버가 함께 하는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신나는 세마치장단으로 구성된 진도아리랑의 선율을 기초로 관객들과 함께 즐기며, 힘있고, 시원하게 내지르는 합창과 크로스오버그룹 G-Soloists의 각 악기의 화려한 앙상블로 구성된 곡이다. G-Soloists 전국 유일의 악기구성으로 이루어진 크로스오버그룹 <지-솔로이스츠>가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합니다. 어려운 클래식, 지루한 국악을 하나로 뭉친 그룹! 지-솔로이스츠! 흔히 크로스오버 뮤직의 개념은 기존의 기성곡을 간단히 편곡하여 단순히 섞어놓은 악기로 연주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관객들의 냉소와 무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본 단체는 새로운 음악장르를 위해 창작을 하고 각자의 연주분야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열정을 가진 14명의 뮤지션이 새롭고도 진취적으로 시도합니다. 모든 장르에서 대표성을 가진 악기 -국악파트 (해금, 25현 가야금, 양금, 대금, 소금, 국악작곡 겸 신디사이저, 판소리), 클래식파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베이스 기타, 드럼, 작곡가까지 구성된 본 단체는 정규음반 발매와 창단 공연을 함으로써 단순히 탈장르의 연주 형태가 아닌 상상을 뛰어넘는 멋진 하모니로 여러분께 신선한 충격을 드릴 것입니다. 새로운 음악의 형식을 공연하여 지역문화예술의 창작기반 조성과 새로운 창작곡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문화도시 대구에 걸맞는 대구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에 기반을 둔 크로스오버그룹이 창단을 하여 정규음반을 내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대구의 문화도시 이미지 재고에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공연을 1회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문화 계층을 위한 공연활동을 함으로써 나누는 기쁨을 실천함과 동시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사고관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크로스오버 음악계에 돌풍을 몰고 나타난 크로스오버그룹 <지-솔로이스츠>! 2010년 4월 24일 여러분과 만납니다. 단순히 탈장르의 연주 형태가 아닌 상상을 뛰어넘는 멋진 하모니로 여러분께 신선한 충격을 드릴 것입니다. 전국 유일의 악기구성으로 이루어진 크로스오버그룹 <지-솔로이스츠>가 넘치는 열정과 멋진 무대로 여러분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입니다. 열정이 가득한 무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콘서트 크로스오버그룹 지 솔로이스츠의 창단연주회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 본 공연의 수익 중 1%는 굿네이버스에 기부되어 소외된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쓰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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