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타공연전시소식

커뮤니티

타공연전시소식

목록 번호,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제목 <구미시문화예술회관>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작성자 강혜리 작성일 2010-03-31 조회수 5188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내한공연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최고의 명문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유려하고 풍부한 현의 울림으로
‘밀리언달러 사운드’란 애칭을 갖고 있는
세계적인 관현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 일 시 : 2010년 4월 23일 오후 7시30분
○ 장 소 :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출 연 : 지휘 - 샤를르 뒤투아
협연 - 바이올리스트 데이비드 킴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 입장료 : VIP석 160,000원. R석 140,000원. S석 100,000원.
A석 60,000원. B석 30,000원.
○ 예 매 : 구미시문화예술회관 http://www.gumiart.or.kr/
[인터넷회원 10%할인, 단체,기업체 20%할인]
○ 주 최 : 구미시문화예술회관
○ 문 의 : 054)451-3040

● 100년 전통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The Philadelphia Orchestra 는 1900에 세워진 이래 100년 이상 최고의 연주와 세계순회공연, 음반활동, 혁신적 녹음기술사용 등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오케스트라는 그동안 단 7명의 음악적 리더십 아래 조화를 이뤄왔으며 3대 지휘자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1912 ~ 1936년 재임) 시절부터 빛나는 현의 사운드로 찬사를 받았고 그의 뒤를 이은 유진 오먼디가 1980년까지 44년간이나 악단을 이끌면서 벨벳처럼 윤택한 ‘필라델피아 사운드’를 구축했다. 1980년 이후 리카르도 무티, 볼프강 자발리슈, 크리스토프 에셴바흐가 차례로 지휘봉을 이어받으면서 이 악단은 빛나는 음색에 이탈리아적인 강렬함과 독일적인 심오함을 더했다.

● 우리 시대 최고의 거장 샤를르 뒤투아
이 풍부한 역사의 전통은 상임 지휘자 샤를르 뒤투아에 의해 이어지고 있다. 그는 1980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오랜 관계를 맺으며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는다. 25년간(1977 ~ 2002)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재임하면서 이 악단을 ‘기능적으로 세계 정상’ 수준에 올려 놓은 뒤투아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많은 연주를 해왔다. 데카 레이블로 출반된 100여종의 음반은 다양한 악기들의 놀라운 일치감과 세련된 색채감을 자랑하며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다. 특히 라벨, 드뷔시, 생상스 등 프랑스 음악 연주에서 프랑스 본토 악단을 능가하는 명성을 구축했다.

●‘필라델피아 사운드’의 선두주자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킴
유대인에게만 악장이 허용되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100년 금기를 깨고 1999년에 한국계 최초로 종신 악장으로 지명되어 활동해오고 있는 데이비드 킴은 클래식 애호가들로부터 ‘필라델피아사운드’의 선두주자로 명성을 얻고 있다. 열두 살에 WNEW-TV (New York)에서 음악영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국가적인 조명을 받은 그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차이코프스키 경연대회 등 다수의 수상을 하였으며 킹스턴 챔버 뮤직 페스티벌 (1989년 설립)의 설립자이며 예술디렉터이고 매년 스케줄의 일부를 어린이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는데 할애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연주곡목
Roman Carnival Overture (로마축제 서곡)
Hector Berlioz (헥터 베를리오즈)

Violin Concerto No. 1 (바이올린 협주곡 1번)
Max Bruch (막스 브루흐)

Symphonic Dances (관현악춤곡)
Sergei Rachmaninoff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LA VALSE (라 발스)
Maurice Ravel (모리스 라벨)
다음글 자원봉사자"딤프지기(DIMFZIGI)" 모집공고 
이전글 <드라켄스버그 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