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타공연전시소식

커뮤니티

타공연전시소식

목록 번호,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항목별 순서대로 안내하는 표입니다.
제목 동구문화체육회관 / Musical 마음을 여는 비밀번호 1224
작성자 정선영 작성일 2010-06-09 조회수 5194
Musical
마음을 여는 비밀번호
1224


성공과 사랑에 대한 로망을 둘러싼 일상을
세련된 음악과 재치 있는 유머, 생생한 대사들로 풀어낸
매력 넘치는 창작 뮤지컬 탄생!


DIRECTION INTENTION_연출의도
당신만을 위한 비행! 댓가는 당신의 추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추억들을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 시킨 뮤지컬 ‘1224’는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사랑의 소중함을,
사랑에 아파했던 이들에게는 그 추억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젊은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친구도 사랑도 꿈도 다 가진 줄 아는 세대를 위한 뮤지컬
결국 자신의 ‘꿈’이 ‘친구’가 ‘사랑’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PRODUCTION NOTE_제작노트
아이디어 넘치는 세련된 무대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려낸 다채로운 무대 조명
꿈과 사랑의 엔진을 점화시킨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
블랙박스 극장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무대장치

WHY?_01
왜 뮤지컬 1224 인가?
지역 최상의 제작연출팀이 제작한 20대 여성이야기는 코믹과 진지함이 적절히 배합되었다. 웃음을 위해 억지로 작위적인 상황을 만들기보다는 배우의 장단점을 효율적으로 배합해 웃음을 만들고, 생각할 거리를 준다.
고교시절 우상이었던 남자를 다시 만났을 때 그 사랑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사랑의 유효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여자에게 사랑과 우정, 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0대 여성들의 사랑과 일, 그리고 꿈, 많이 들어서 식상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구성과 신나는 음악, 힘이 넘치는 멋진 안무가 어울어진 뮤지컬 <1224>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WHY_02
왜 많은 여성들이 공감하고 선택하는가?
뮤지컬<1224>의 등장인물과 이야기는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쇼가 아니라 내 친구의 이야기이며, 나의 이야기이다.
무대에서 보이는 등장인물은 언젠가 자신이 보았던 혹은 보게 될 인물들이다.
그러므로 다른 공연보다 고개를 뒤로 젖혀가며 가식 없이 웃고, 흐르는 눈물을 신경 쓰지 못한다.
‘그녀들’과 ‘그녀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WHY_03
왜 장면 장면에 눈을 뗄 수가 없는가?
스타마케팅이 대세를 이루지만 뮤지컬 <1224>는 스타급 배우와 크리에이티브팀은 없지만 신선하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티브팀과 배우들이 모여 연습과정에서 내놓은 아이디어들 때문이다.
젊은 패기와 감각을 가진 크리에이티브팀과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앙상블은 관객의 즐거움과 감동을 이끌어낼 것이다.
젊은 패기와 감각을 통해 기존의 뮤지컬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함과 즐거움을 발견해보자!

SYNOPSIS_줄거리
김진미, 금미미, 이상미는 여고 동창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인용해 스스로를 ‘미 시스터즈’라고 부르는 가장 친한 친구사이다.
이들은 어느 날 의대를 다니지만 자신의 꿈은 비행기 조종사라고 말하는 ‘최인형’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를 좋아하게 된 ‘미 시스터즈’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스튜어디스가 되기로 결심한다.
시간이 흘러 스물아홉 살이 된 ‘미 시스터즈’는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김진미와 금미미는 자신의 뜻대로 스튜어디스가 되었고, 이상미는 시험에 계속 떨어져 지금은 공항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고 있다.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 날, ‘미 시스터즈’는 의사가 된 최인형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를 보며 자신들이 그동안 잊고 지낸 소중한 것들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마침내 그녀들은 1224를 통해 그게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되는데…….

CAST_주요 출연진
김진미_설화
금미미_이민주
이상미_위신애
사무장_류강국
최인형_최재석


Black Box on the Stage
블랙박스극장(Black Box Theater)은 아주 단순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무대를 시도할 수 있는 공간이다.
블랙박스(Black Box)라는 단어가 말하듯이 블랙박스극장은 사각형의 검정색 상자처럼 되어 있다. 내부를 검정색으로 칠한 이유는 검정색은 중성적인 색깔로서 의상이나 무대 세트 그리고 조명과 충돌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개 무대와 객석 바닥이 같은 높이로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객석은 자유롭게 배열할 수 있다. 하지만 조립식 무대바닥을 사용하여 부대의 높이를 올리기도 한다. 블랙박스극장은 때로 실험극장으로 불리기도 하며, 연출자와 배우들에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그리고 관객들에게는 배우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관람기회를 제공한다.
동구문화체육회관은 올해 초부터 소극장이 없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대극장의 무대를 이용하여 블랙박스 극장을 만들어 지역 관객들에게 새로운 관람 경험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일시_
2010. 7. 9(금) ~11(일)
금 오후 8시 / 토·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장소_
동구문화체육회관 블랙박스 극장

가격_
전석 20,000원

전화예매_
662-3083~4 www.dgculture.or.kr

인터넷예매_
맥스티켓 1544-0113 maxticket.maxmovie.com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주최_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구문화체육회관

주관_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동구문화체육회관

후원_
복권위원회
다음글 2010 우리가락우리마당 6월 11일 공연 
이전글 <수성아트피아> 동현이와 함께하는 헨젤과 그레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