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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덕수패 사물놀이 대구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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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첨단문화회관 | 작성일 | 2010-08-17 | 조회수 | 5191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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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감동시킨 <김덕수>!! 그의 50여년 무대인생의 또 다른 무대... ★ 공연개요 ★ *공 연 명 : 한가위 맞이 특별기획 - 김덕수패 사물놀이 *일 시 : 2010. 9. 10(금) 19:30 *장 소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공연장 *주 최 : 달서구첨단문화회관 *출연단체 : 김덕수패 사물놀이 *관람대상 : 5세 이상 *관 람 료 : 일반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예 매 처 : 667-3081~2, www.dsac.or.kr(달서구첨단문화회관) 1544-0113, www.maxticket.com(맥스티켓) ★ 관람료 할인 상세내역 ★ *50% 할인 : 국가ㆍ독립유공자 및 가족, 장애인 본인(1~6급), 장애인(1~3급) 동반1인 *30% 할인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대구아이조아카드소지자, 단체(20명이상, 전화문의 바람) *20% 할인 : 첨단문화회관회원, 맥스티켓회원 ※ 모든 할인은 현장에서 사실증명이 확인될 경우 적용 ★ 공연내용 ★ *문 굿 사물놀이 공연은 항상 문굿과 비나리로 시작한다. 문굿은 객석을 통해 무대로 입장하는 일종의 통과의례로 공연장에 온 사람들과 비로소 같은 공간의 기를 공유하게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문굿는 본격적인 놀이판이 벌어지기 전에 공연을 하는 사람(공연자)과 구경하는 사람(관객)이 하나가 되어 행진을 하면서 함께 공연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비나리 비나리는 사물의 가락 위에 축원과 고사덕담의 내용을 담은 노래를 얹어 부르는 형식으로 비나리는 사물놀이의 공연에서 항상 맨 앞에 놓여지고 관객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한다. *삼도설장고가락 삼도설장고가락은 과거 경기, 충청도와 호남, 그리고 영남지방의 삼도에서 명성을 날리던 장고의 명인들의 가락을 모아 사물놀이가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사물놀이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그들만의 독특한 가락이 덧붙여져 있다. 4명 혹은 그 이상의 연주자가 네 개의 파트로 분리하여 장단을 서로 주고 받기도 하고 또는 한 파트의 독주형식의 장고 연주를 나머지가 받치면서 이끌어 나간다. 풍물에서는 장고잽이 중에 가장 뛰어난 상장고가 혼자서 독주를 하였는데 사물놀이의 설장고가락은 연주자 전원이 앉아서 연주하여 음악의 집중력을 높이는 동시에 우리 장단의 다양함과 매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삼도농악가락 사물놀이의 역사는 무릇 오천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농사를 짓기 시작한 사람들이 풍요로운 추수를 기원하면서 힘을 모아 일을 하고,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싸움을 하고, 하늘과 땅에 제사를 지내고, 축제를 벌릴 때면 늘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것을 ‘풍물놀이’(혹은 마을 풍물굿)라고 하고, 이 풍물놀이에서 쓰이는 가락과 춤과 상모놀이 등을 이 시대에 맞게 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성 하여 무대에서 연주하는 것이 사물놀이입니다. ‘삼도농악가락’은 영남, 호남, 중부 등 세 지역의 농악(풍물)가락을 새롭게 엮은 것을 무대 위에 앉아서 연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물놀이 앉은반’이라고 합니다. 사물놀이 앉은반은 서서 춤추며 연주하는 ‘선반’과 더불어 사물놀이의 가장 기본적인 공연형식입니다. 사물놀이는 앉아서만 연주하는 것이 아니고 앉은 반에서 보다 음악적인 면이, 그리고 선반에서는 보다 연희(演戱)적인 면이 강조됩니다. *판소리 (“심청가” 눈뜨는 대목) 10분 소리는 한국전통성악 중에서 가장 극적이고 긴 노래입니다. 조선 중기 이후 남도지방 특유의 곡조를 토대로 발달한, 광대 한 명이 고수(鼓手) 한 명의 장단에 맞추어 일정한 육성(肉聲)과 몸짓을 곁들여 창극조(唱劇調) 로 두서너 시간에 걸쳐 부르는 민속예술형태의 한 갈래이다. *판 굿 판굿은 사물놀이의 백미이자, 상모를 돌리며 연주를 하는 모습은 한국의 공연예술의가장 널리 알려진 상징이기도 하다. 발로는 땅을 박차고, 손으로는 악기를 연주하며, 온몸의 기운이 땅을 박차고, 손으로는 악기를 연주하며, 온몸의 기운이 머리 끝에 닿아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 상모짓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우리만의 유일한 공연형태이다. 또한 설장고놀이, 소고놀이, 열두발 상모놀이의 역동적인 개인 놀이에 이어 공연의 대단원을 이룬다. *출연 - 예술감독 : 김덕수(장고, 피리) - 꽹 과 리 : 최찬균, 황영권 - 장 고 : 홍윤기, 김성대 - 북 : 방성혁, 주영호 - 징 : 이동주, 배정찬 ★ 출연자 소개 ★ *예술감독 김덕수 김덕수는 바로 사물놀이이다. 부친의 인도로 어려서부터 장고를 다루었던 그는 1959년 불과 일곱 살의 어린 나이로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 일찍부터 장고의 신동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여러 선생님들께 사사한 그는 전문 전통문화예술단체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연주 활동을 하였고, 이는 사물놀이의 창단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 사건은 한국 음악사를 새롭게 장식하는 전기가 되어 그 자신은 조선일보사가 선정한 <해방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는 단지 연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한울림 예술단의 예술감독으로, 세계 유수의 타악페스티벌의 예술감독 으로, 또한 주요 국가 문화행사의 연출가로서 문화 예술계 전반에 걸쳐 완숙한 예술적 역량을 널리 펼쳐가고 있다. 현재 한울림 예술단의 예술감독이자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덕수패 사물놀이 김덕수패 사물놀이는 사물놀이의 창시자 김덕수를 중심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양 5500회가 넘는 국내외공연을 통해 새로운 흥분과 감동의 연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으며 우리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이룬 가장 성공적인 음악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그들의 예술세계는 장르를 초월하는 포괄적인 수용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 민속음악의 우월성을 계승하고 있어 클래식음악으로부터 팝, 재즈 등과도 다양한 협연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현재 세계음악의 주도 방향인 시대와 장르의 구분을 초월한 ‘월드뮤직’의 개념에서도 최첨단을 걷고 있는 연주단체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이 펼쳐내는 음의 세계는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감정과 해탈의 모습을 강렬하게 전달해 주었으며 현대인들의 잊혀진 감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김계영(판소리) 국예술종합학교졸업 제21회 동아국악콩쿠르 은상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공연 ‘춘향’ 주역 제10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판소리경연대회 대상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이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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