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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동물원, 나무자전거의 화이트데이 콘서트(북구문예회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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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상화 | 작성일 | 2011-02-25 | 조회수 | 5804 |
| 첨부파일 |
화이트데이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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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북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동물원, 나무자전거」의 화이트데이 콘서트 2011. 3. 14(월) 오후 7시 30분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입장료 : 2만원(예매시 3천원 할인) 부부, 연인을 위한 커플 티켓(3만원- 전화예매만 가능) 예매 : 053)665-3081, 북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www.bukarts.org 따스한 봄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그룹, 순수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목소리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있는 그룹 ‘동물원’, ‘나무자전거’가 들려주는 라이브 콘서트로 편안한 멜로디와 감성어린 목소리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가족, 연인들에게는 행복한 위로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7080 및 386세대들에게는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정감 넘치는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 이번 공연에서는 동물원이 \'거리에서\',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널 사랑하겠어’등의 노래를, 나무자전거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매직선샤인’, ‘그대와 함께라면’, ‘사랑하기 위하여’, ‘One more time’ 등 각자의 대표곡들을 특유의 입담과 함께 재미있게 들려줄 계획이다. 〈프로필〉 그룹 ‘동물원’은 1988년 \'거리에서\'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뒤 그들만의 독특한 노랫말과 색깔로,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울리며 2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거리에서\',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널 사랑하겠어\'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남겼으며 언제나 최선을 다해 변신을 시도하는 동물원의 모습에서 그들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있다. 창단 이후 멤버들의 변동을 겪으며 현재는 박기영, 배영길, 유준열 세명이 활동하고 있다. ‘나무자전거’는 전 ‘자전거탄풍경’ 멤버인 강인봉과 김형섭으로 구성된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사랑을 노래하는 남성포크듀오로 2005년 첫 정규앨범 발표 후 꾸준한 방송활동과 라이브공연, 드라마 및 영화OST 작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클래식’과 CF 삼성카메라 광고(전지현편)에 삽입된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많이 알려지면서 재미있는 노랫말에 경쾌한 멜로디가 더해진 Digital Single 앨범 ‘죽지않아송’과 드라마 ‘칼잡이오수정’의 메인타이틀곡인 ‘사랑한다면’, 개그콘서트 인기코너였던 ‘마빡이’주제가 ‘보물’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나무자전거는 두 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내가 사랑해’, ‘매직선샤인’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One more time’, 정기공연인 [나이테+]공연으로 관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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