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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쎄시봉 45년 그후, 조영남 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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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재용 | 작성일 | 2011-03-15 | 조회수 | 5795 |
2011수성아트피아 특별기획 쎄시봉 그후 45년, 조영남 콘서트 조영남 그가 살아온 발자취...쎄시봉 그후 45년의 세월... 어릴적 오페라 가수의 꿈을 가지고 살아왔던 순진한 삽다리 청년을 지금의 초대형 가수로 만든 것은 1966년 쎄시봉의 첫 무대였다. 70년대 젊은이들이 열광했던 청년들의 문화 아지트, 음악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차 한잔 마시며 다양한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던 곳, 그 시절. 국내 유일의 POP음악을 즐길 수 있던 유일한 곳. 진심으로 마음을 울리는 음악이 존재했던 곳, 수 많은 포크뮤지션들의 발판이 되었던 곳 한국 포크의 발상지 무교동 쎄시봉(C'est Si Bon)! 쎄시봉 그 후, 45년의 세월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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