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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남피아노두오협회 제29회 정기연주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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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충근 | 작성일 | 2016-04-19 | 조회수 | 3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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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림 한국과 프랑스 작곡가의 동행 영남 피아노 두오 협회 제29회 정기 연주회 1. 공 연 명: 영남피아노두오협회 제29회 정기연주회 2. 공연일시: 2016. 4월 28일(목) 오후 7시30분 3. 공연장소: 우봉아트홀 4. 주 관: 영남피아노두오협회 5. 입 장 권: 전석초대 6. 공연문의: 010-9089-5113 program F. Poulenc Sonata for Piano 4 Hands 이예경 김수연 김 은 혜 Three Pieces for 2 Pianos 최은진 김유정 Dragon(용) Horse(말) Mouse(쥐) M. Ravel Rhapsodie Espagnole for 2 Pianos 여은영 이성원 Prelude a la nuit Malaguena Habanera Feria 한 국 배 밀양아리랑 for 2 Pianos 홍성수 황정복 D. Milhaud Le bœuf sur le toit for Piano 4 Hand 추승옥 김안나 (지붕 위의 소) 김 수 아 Arirang( 아리랑) 여은영 김안나 김유정 김민아 황정복 이남옥 작품해설 F. Poulenc Sonata for Piano 4 Hands 1918년에 작곡되었으며 작은 규모의 소나타로 투명한 음감과 단순한 악상은 사티나 스트라빈스키를 상상케 한다. 제 1악장 전주곡(Prelude)은 활발한 화음의 연타로 시작되어 익살스러운 기분의 제 1주제가 경쾌하게 나타나며 활발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제 2악장은 전원풍(Rustique)으로 화창하고 밝은 선율로 시작하여 중간부는 조금 떠들썩하게 되지만 역시 유유한 기분의 곡이다. 제 3악장 마지막 곡(Final)은 쾌활하고 운동성과 영감이 풍부하며, 제 1, 2악장의 선율이 등장하여 리드미컬하게 전개되는 곡이다. 김은혜 Three Pieces for 2 Pianos(2016, 대구초연) 우리는 자신이 태어난 해에 따라 저마다의 ‘띠’를 가지고 있다. 12 동물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띠’는 생년월일과 연관 지어 운세를 점치는 등, 우리 생활 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피아노를 위한 <십이지>의 각 작품 하나하나는 사주와 관련된 띠의 일반적인 특징, 시간, 계절과의 연관성, 그리고 각 동물들의 특징과 이미지뿐 아니라, 각 띠에 해당하는 실제 인물들을 생각하며 작곡된 복합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졌다.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십이지> 중, 다산의 상징인 ‘쥐’와, 영웅을 상징하는 ‘용’, 그리고 추진력을 상징하는 ‘말’은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M. Ravel Rhapsodie Espagnole for 2 Pianos(스페인 광시곡) <밤의 전주곡>, <말라게냐>, <하바네라>, <축제>의 4곡으로 구성된 라벨의 교향시 <스페인 광시곡>은 스페인의 정취를 묘사하고 있다. 조용한 분위기의 제 1곡은 4개의 음표로 이루어진 모티브로 시작하는데 이는 제 2곡, 제 4곡에서도 나타난다. 제 2곡은 스페인 남부의 말라가 지방과 분위기를 묘사하고 하바네라 리듬의 제 3곡은 드뷔시의 <그라나다의 황혼>에서도 인용된다. 화려한 축제를 묘사하는 제 4곡은 숨 막힐 듯 한 스페인의 정열을 느낄 수 있다. 한국배 밀양 아리랑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민요의 주제들을 발췌하여 즉흥적이며 현대음악적인 감각을 살려서 피아노 2중주곡으로 재구성하였다 D. Milhaud Le boeuf sur le toit for Piano 4 Hands(지붕위의 소) 미요가 남아메리카에서 얻은 경험들을 반영하는 발레극으로 그가 브라질에서 경험했던 멜로디와 탱고, 머시셔, 삼바등을 섞어 론도와 같은 형태로 편곡하였다. 그리고 이 작품은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판타지’에 쓰였다 김수아 Arirang(아리랑) 영남피아노두오협회 1984년 창단 이래 피아노 2중주 음악의 연구 및 보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제5,6회 연주에서는 2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들을 소개했으며, 제7회 연주에서는 근대 및 현대 작곡자들의 작품, 제9회 연주에서는 대구 향토 작곡자들에게 의뢰한 작품을 초연했다. 제12, 14회 연주에서는 관현악곡을 피아노 2중주로 편곡한 음악을 소개했고, 제13회 연주에서는 4대(16손)의 피아노로 연주하는 Beethoven 교향곡을, 제17회 연주에서는 Holst와 Stravinsky의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제19회 연주에서는 Mozart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피아노 2중주 작품을 6회에 걸쳐 연수하였고, 제20,28회 연주에서는 2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제25회 피아노앙상블의 모든 것에 이어 제 26회 연주에서는 4대의 피아노로 확대한 피아노앙상블의 모든 것 II를 무대에 올렸다. 이번 제29회 연주회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과 프랑스 작곡자의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영남피아노두오협회 회원 김경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이남옥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김난희 계명대학교 교수 이성원 계명대학교 교수 김민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이순현 대구예술대학교 명예교수 김수연 안동대학교 교수 이예경 안동대학교 교수 김안나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이인숙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김유정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장정순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김지연 수성대학교 교수 최은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 김화자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추승옥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송장옥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홍성수 수성대학교 명예교수 여은영 영남대학교 교수 황정복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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