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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공연소개> 설날제사는 나라를 지키는 의미다? 창작극 '조상님 가라사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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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세림 | 작성일 | 2016-10-04 | 조회수 | 3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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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명절에 제사를 지내는 거야! 우리도 설날제사 대신 해외여행가자!? 왜 명절에 제사를 지낼까? 당연히 또는 의례히 여긴 명절제사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만난다. 10월 15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창작극 ‘조상님 가라사대’는 지역의 전문예술단체 별고을광대가 성주를 소재로 만든 네 번째 창작작품이다. 창작극 ‘조상님 가라사대’는 일제강점기 나라를 지키겠다는 다짐으로 시작된 성주 벽진면의 수촌 여진규라는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흥부네 박터졌네’, ‘순풍에 돛달고’ 등을 쓴 박세환작가와 별고을광대의 놀이판이 만나 더 풍성한 마당판이 되었다는 평이다. 배우들의 익살스런 연기와 춤, 노래, 그림자, 극이 자연스레 녹아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 작품은 이 시대의 명절제사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보고, 독립운동가이신 심산선생에 이은 또 다른 성주지역의 나라지킴이 수촌 여진규라는 인물을 소개하는 의미가 될 것이다. 제사밥을 얻어먹으러 온 할매와 할배는 다투는 가족의 모습을 보고 신비한 지팡이를 돌려 백이십년 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본 작품은 경상북도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으로 경상북도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이 된다. 현장판매 - 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 사전예매 - 내키티켓 (1,000원부터 2,000원 단위로 구매) 문의 054-931-0612 별고을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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