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SAN
CULTURAL CENTER
타공연전시소식
홈
커뮤니티
타공연전시소식
| 제목 | 경희설 귀국 비올라 독주회 | ||||
|---|---|---|---|---|---|
| 작성자 | 정승호 | 작성일 | 2019-05-22 | 조회수 | 3132 |
| 첨부파일 |
비올라 귀국 독주회.jpg
|
||||
| 경희설 귀국 비올라 독주회 2019. 6. 4 화 19:30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주관: AM Entartainment 후원: 경북예술고등학교, 계명대학교, 독일마인츠국립음대 문의: 053-623-0684 전석초대 -프로그램- Johannes Brahms(1833-1897) - Sonata for Viola and Piano in E flat Major Op.120 No.2 1. Adagio Amabile 2. Appassionato, ma non troppo Allegro 3. Andante con moto - Allegro Isang Yun (1917-1995) - Duo für Viola und Klavier (1976) Intermission Rebecca Clarke(1886-1979) - Sonata for Viola and Piano (1919) 1. Impetuoso 2. Vivace 3. Adagio 섬세하고 감각적인 표현력과 풍부하고 깊은 음색을 지닌 비올리스트 경희설이 오는 6월 4일 오후 7시30분에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진다. 경북예술고등학교를 거쳐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관현악과를 바이올린 실기 장학생으로 입학 및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대학시절 중 관심이 많았던 비올라로 전공을 전향한 뒤 마인츠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Mainz)에서 석사과정(Master of Music)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어려서부터 대구음악협회 콩쿨, 계명대학교 콩쿨, 영남대학교 콩쿨, 대구가톨릭대학 콩쿨, 부산 글로빌 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고 이탈리아 Euterpe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현악부분 Prima Prize를 수상하는 등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었다. 여러방면에서 연주 경험을 쌓아온 그녀는 마스터 졸업 후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과 영국 왕립음악학교(Royal College of Music in London)에 Gifted Student로 동시 입학하여 수학하였으나 마인츠 시립교향악단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Junges Ensemble단원으로 선발되어 영국에서의 학업을 중단하고 독일에서의 음악적 활동에 집중하였다. Mainz Hochschulorchester와 Mainzer Virtuosi 챔버오케스트라 수석단원을 역임하였고 Die Jahreszeiten, Hochschulprojekt CD음반 녹음에 참여하여 솔로는 물론 다방면으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 이 외에도 오스트리아 Salzburg Summer Academy에서 뮌헨 국립음대 교수 Hariolf Schligtig에게 지도받으며 Diplom을 수료하였고 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Rostock Sommer Campus에서 전 베를린 필하모니커 솔로 비올라 Máté Szűcs애게 지도받으며 Diplom을 수료하였다. 그 외에도 비올리스트 Roger Chase등 여러 유수의 음악가들의 가르침을 통해 많은 음악적 영감을 받았다.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후 오디션을 통해 Philharmonisches Staatsorchester Mainz(마인츠 시립교향악단) 정단원으로 발탁되었고 Staatsorchester Rheinische Philharmonie Koblenz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단원으로 연주하며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의 실력을 쌓아나갔다. 실내악에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또한 Gutenberg Quartet멤버로 활동하였고 Pieter Wispelwey, Julius Berger, Christoph Poppen, Hariolf Schligtig, Roger Chase등 유수의 음악가들과 함께 유럽각지에서 연주를 통하여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동을 전개하였고 독일 수상 메르켈 등 여러 국가 주요인사들이 함께 모임 가운데 독일 전역에 생방송되는 독일 통일기념음악회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Claudia Bussian, Ian Jewel, Jonathan Barritt, 박미선, 박치상, 이미정, 이난연, 김경희를 사사한 비올리스트 경희설은 귀국 후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디오오케스트라에서 객원으로 연주를 하였고 CTS라디오, 대구 KBS 1FM ‘노래의 날개위에’에 출연하였다. 현재 대구 예담학교 강사로 출강하고있으며 Ensemble Sonore, 칸티쿰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주회 및 여러 앙상블을 계획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
| 다음글 | [어울아트센터 기획] 5월 문화가 있는 날 <아코디언과 함께하는 엄마 아빠 어릴 적에> | ||||
| 이전글 | [웃는얼굴아트센터] 2019 여름학기 예술아카데미 취미특강안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