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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Die Cellisten Ensemble 7th Regular Conce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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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승호 | 작성일 | 2019-06-11 | 조회수 | 3167 |
Die Cellisten Ensemble 7th Regular Concert 2019년 6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주최 : 전문예술법인 첼리스텐 주관 : 전문예술법인 첼리스텐 후원 : (로고) 고려이비인후과 , ㈜ 정우, 스트링앤 보우, 소리스트링 , Die Sollisten Ensemble 관람등급 : 6세이상 입장가능 입장권 : 전석 10,000원 (학생, 예술인 패스 소지자 5천원) 예매처 : 티켓링크 공연문의 : A.M Entertainment 053. 623. 0684 <팀 소개> 디 첼리스텐 앙상블(Die Cellisten ensemble)은 독일어로 ‘첼로를 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현재 부산, 대구, 울산 및 경남 음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14명으로 구성된 부산의 대표적인 첼로앙상블 팀이다. 첼로가 가진 매력인 묵직한 음색으로 정통 클래식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대중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리더 정준수를 중심으로 창단되어 경주예술의전당과, 부산금정문화회관에서 창단연주이후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2017년 10월 부산광역시 지정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승인 받았다. 이후 해운대문화회관, 을숙도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경남문화예술회관, 밀양문화재단 등 6번의 정기연주와 다양한 지역 문화단체의 수많은 초청연주로서 지역문화 교류와 단체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8년 11월 첼로 앙상블 단체로서 전문예술법인(제2018-2) 으로 지정 되었다. 항상 참신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는 디 첼리스텐은 솔리마의 두 대의 첼로를 위한 ‘비브레즈’, 하이든 첼로협주곡, 비발디 두 대의 첼로협주곡 등으로 모든 단원들이 솔리스트의 역할을 하는 연주를 하여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애니메이션, 영화음악 ost 등 테마가 있는 음악들을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보다 친밀하게 다가가는 무대를 구성하였으며 이번 제 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로 연주되는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서곡, 말러 심포니 5번 4악장, 피아졸라 ‘라 그랑탱고’, ‘ 아디오스 노니노’, ’천사의 죽음’ 등을 연주해 다양하고, 흥미있고, 수준 높은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Wolfgang Amadeus Mozar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The Marriage of Figaro [피가로의 결혼] Julius Klengel 율리우스 클렝겔 Hymnus [찬미가] Alessandro Stradella 알레산드로 스트라델라 Sinfonia a tre [신포니아] Gustav Mahler 구스타프 말러 Symphony No.5 in c# minor IV, Adagietto [심포니 5번 올림 다 단조 4악장 아다지에토] Intermission Astor Piazzolla 아스토르 피아졸라 La Grand Tango [위대한 탱고] solo 정준수 La Muerta del Angel [천사의 죽음] Adios onino [안녕! 나의 아버지] Modest Petrovich Musorgskii 모데스트 페트로비치 무소르그스키 A Night on Bald Mountain [민둥산의 하룻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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